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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와 대마초' 위디스크 임직원 등 7명 입건 11-12 17:06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ㆍ형사 합동수사팀은 오늘(12일)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위디스크 임직원 등 7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위디스크 직원 A씨 등은 2015년 10월 강원 홍천에서 열린 회사 워크숍에서 양 회장과 대마초를 나눠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워크숍 참석자 대부분이 회사 내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 인물들이어서 양 회장이 신임해 대마초를 공유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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