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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두달새 주사 맞고 사망 4명…"국과수 부검" 11-12 15:57


인천 연수경찰서는 어제(11일) 오후 3시 40분 쯤 11살 초등생 A군이 장염치료제 주사를 맞던 중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 중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며 "해당 병원 측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에서는 지난 9월에 숨진 60대 여성과 40대 남성 등 3명을 포함해 두 달여 동안 환자가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숨지는 사건이 4건 발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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