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604개 법인 편의점 로또 판매권 회수 결정 11-12 15:27


정부가 편의점 법인 소유 로또 판매권을 회수해 내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판매점을 모집할 전망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9일 복권위원회를 열어 GS25와 CU, C-스페이스 편의점 본사가 소유한 604곳의 온라인 복권 판매권 회수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법인이 직접 로또를 팔았던 8개 편의점은 연말까지 판매권을 회수하고 편의점 본사가 가맹점주에게 빌려준 나머지 596곳의 판매권은 2021년 말까지 회수합니다.


한편 편의점주 개인이 소유한 1,757곳의 판매권은 회수 대상이 아닙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