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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측근' 서유기 불구속 재판 요청 11-12 15:25


포털사이트 댓글조작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드루킹' 김동원 씨의 측근 '서유기' 박 모 씨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박 씨는 오는 14일 자정 구속기한이 만료되면 추가 영장 발부 없이 석방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여권이 없어 도주 우려도 없으니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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