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핫클릭] 목사 10대 신도 성폭력 의혹…"피해자 26명" 外 11-07 08:33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목사 10대 신도 성폭력 의혹…"피해자 26명"


인천의 한 교회 청년부 목사가 10대 여성 신도들을 대상으로 친분을 쌓아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적 가해를 하는 이른바 '그루밍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성폭력 피해자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모 교회의 김모 목사는 지난 10년간 자신이 담당한 중고등부와 청년부 여자아이들에게 성범죄를 저질러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 목사로부터 그루밍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최소 26명이라고 주장하며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 익산서 길고양이 폐사…독극물 살포 의혹


전북 익산시 한 공원에서 길고양이 4마리가 죽고 반려견이 이상 증세를 보이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독극물 살포'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익산시청에 따르면 익산시의 한 공원 주변에서 지내던 길고양이 4마리가 지난달 30일부터 차례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캣맘들은 고양이가 힘없이 쓰러진 채 고통에 몸부림치다 사망에 이른 점, 입 주변과 코가 까맣게 변한 점 등을 들어 독극물 섭취를 주장하며 용의자 색출을 촉구했습니다.

▶ "순안공항에 김정은 첫 공식 초상화 등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번째 공식 초상화로 여겨지는 그림이 등장했다고 영국 공영방송 BBC가 보도했습니다.


BBC는,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내외가 북한을 방문할 때 평양 순안공항에 초상화가 걸렸다면서, 공식 대형 초상화가 보여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초상화에서 김 위원장은 약간 왼쪽을 보고 웃음을 짓고 있으며, 서구식 양복과 넥타이를 맨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핫클릭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