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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 마련하려던 연인, 화장품 상습절도 11-05 09:24


유흥비와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상습적으로 화장품을 훔쳐 팔아온 남녀 커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22살 남성 A를 구속하고 32살 여성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부산의 화장품 판매가게 다섯 곳에 들어가 한 명이씨 업주에게 말을 거는 사이 다른 한 명이 진열된 상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12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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