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사흘째 초미세먼지 기승…"마스크 챙기세요" 11-05 08:45


[앵커]

오늘도 따뜻한 늦가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곳곳에 초미세먼지가 영향을 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미세먼지만 아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도 맑은 하늘에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안개 뒤섞인 먼지 때문에 온통 뿌옇습니다.

벌써 사흘째 초미세먼지가 기승입니다.

현재 인천과 경기 그리고 충청과 호남권 등 서쪽 대다수 지역과 일부 영남지방에서 초미세먼지 '나쁨' 기준인 36 마이크로그램을 대부분 넘겼습니다.

오후부터 깨끗한 동풍이 불어오기는 할 텐데요.

동풍이 워낙 약해서 당분간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고 보셔야겠습니다.

목요일쯤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해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마스크나 손수건을 꼭 챙겨서 호흡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습니다.

기온은 계속 높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18도, 대구와 광주 20도, 전주가 19도로 어제만큼이나 따뜻하겠습니다.

하늘은 계속 맑겠지만 약한 동풍이 불어오기 때문에 영동지방은 밤새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내일과 모레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전국에 비 예보 있고요.

절기 입동인 모레부터는 낮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