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핫클릭] 말 안듣는다 어린이 때린 보육교사 집행유예 外 11-05 08:26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말 안듣는다 어린이 때린 보육교사 집행유예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만 2세 아동들을 수십차례 폭행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말부터 20여 일 간 광주 서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지 않거나 장난을 쳤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다리나 뺨을 때리는 등 80차례 넘게 7명의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보육교사 5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 타이어 날아간 줄도 모르고…만취 역주행 20대


만취 상태로 타이어가 펑크나 떨어져 나간 줄도 모르고 도로를 역주행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26살 여성 A씨는 그제(3일) 밤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일방통행로를 200m 가량 역주행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을 훨씬 초과한 0.194%였고 차량의 오른쪽 앞바퀴에는 타이어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 앤젤리나 졸리 방한…법무장관과 난민문제 논의


헐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우리나라를 방문해 예멘 난민에 대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앤젤리나 졸리는 어제(4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만나 "난민들이 출신국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때까지 보호하는 동시에 철저한 심사제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제(3일)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 씨를 만나 예멘 난민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각국의 난민촌을 방문했던 경험 등을 나눴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