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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볼드윈, 주차 시비 주먹질로 재판 선다 11-03 17:45


미국 배우 알렉 볼드윈이 폭행죄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볼드윈은 현지시간 2일 뉴욕 맨해튼에서 주차 공간을 놓고 시비가 붙은 끝에 상대 운전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고 뉴욕경찰이 밝혔습니다.


볼드윈은 경찰에 체포된 뒤 풀려났지만 3급 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게 됐습니다.


볼드윈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흉내 내는 풍자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에 수차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던 트럼프 대통령은 볼드윈의 폭행 사건과 관련해 "그에게 행운을 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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