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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양진호 폭행 동영상 속 피해자 경찰 출석 11-03 14:26


경찰은 A씨가 피해자 신분인 점을 고려해 별도의 포토라인은 설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지난 2015년 4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벌어진 양 회장의 폭행 사건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A씨는 2012~2013년 양 회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위디스크의 관련사에서 프로그램 개발자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직원은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퇴사 후 다른 회사로 옮긴 뒤 '양진호1'이라는 아이디로 위디스크 게시판에 댓글을 남겼고요.

이에 격분한 양 회장이 사무실로 불러 무차별 폭행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경찰이 어제 양 회장의 집과 사무실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하루 만에 피해자를 조사함에 따라 다음주 초반 양 회장을 소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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