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이 총리 "학생독립운동 참가자 더 발굴할 것" 11-03 13:44


이낙연 국무총리는 오늘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앞으로 학생독립운동 참가자들을 더 발굴해 독립유공자로 모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세상의 이해와 정부의 관심이 부족했다"며 "늦었지만 문재인 정부는 학생독립운동을 정당하게 평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1월 3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이어진 거국적 항일운동입니다.


지금까지는 시·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자체 행사로 진행됐다가 올해 정부 주관 행사로 격상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