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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위치정보 다른 목적 사용 안해" 10-29 21:38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가 구글의 이용자 위치정보 무단 수집 의혹과 관련해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해 위치정보를 저장하거나 사용한 바 없다"고 답했습니다.

오늘(2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나온 존 리 대표는 위치정보 무단 수집 의혹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관련 문제에 대한 조사와 토의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또 구글이 앱 장터에서 특정 앱의 순위 차트 삭제 등 '갑질'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해당 앱이 삭제됐다면 내부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있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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