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삼성 불법파견 은폐' 전 고용부 차관 검찰 소환 10-29 21:25


2013년 삼성전자서비스의 불법파견 근로사실을 확인하고도 이를 은폐한 혐의로 정현옥 전 고용노동부 차관과 권혁태 현 대구고용노동청장이 오늘(29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았습니다.


정 전 차관은 조사에 앞서 "진실은 하늘도 알고 있다. 진실을 밝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의혹을 사실상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삼성전자서비스 AS센터의 불법파견 의혹이 제기된 후 이뤄진 근로감독에서 불법파견이라고 결론이 나자 조사 결과를 뒤집도록 하는 등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