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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트리] '너를 따뜻하게 해줄게'…USB로 통하는 방한용품 10-29 19:34


오늘 옷장 앞에 서서 고민 꽤 많이 하셨죠?

가을옷 입기는 춥고 또 겨울옷을 입자니 조금 과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셨을 텐데요.

주 후반까지 찬바람이 계속되겠습니다.

우선 내일 아침에 서울이 1도로 이번 추위의 절정이 되겠고요.

주말이나 돼서야 예년 이맘때의 가을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밖에서도 물론 춥지만 실내 기온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사무실 안에서도 가디건 등을 활용해서 체온 조절 잘 해 주셔야 하겠는데요.

그런데 요즘 세상이 정말정말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USB 포트 하나만으로도요.

보온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먼저 USB 온열방식인데요.

꼭 노트북의 USB 포트가 아니더라도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기만으로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사무실은 물론 낚시터나 겨울 캠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 할 수가 있다고 하고요.

USB 하나만으로 마우스 클릭마저 따뜻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장갑처럼 손을 끼워서 USB 보온을 할 수가 있고요.

또 5분만 신고 있으면 발도 따뜻해지는 USB 발난로도 있습니다.

세탁도 가능한 제품들로 오랜 기간 청결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여자친구나 남자친구한테 '나의 말 한마디로도 너를 따뜻하게 해 줄 수 있어' 이런 형식적인 멘트보다는 센스 있는 선물을 미리 건네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날씨트리였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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