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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검은 10월'…팔자 행렬 언제까지? 10-29 19:19

<전화연결 :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 김대호 소장>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31.1포인트 내린 1996.05로 장을 마쳤습니다.

최후의 보루로 여겼던 2,000선마저 내줬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2,0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22개월여 만에 처음입니다.

10월 증시 폭락이 투자자에게 공포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경제전문가와 현재 상황 진단해보겠습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 소장 전화연결 돼 있습니다.

소장님.

<질문 1> 코스피 지수가 장중 연중 최저치를 계속 경신하며 하락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2,000선마저 무너졌는데요. 2,000선이 붕괴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먼저 짚어주세요.

<질문 2> 2,000 포인트를 최후의 보루로 여겼던 만큼 투자자들의 허탈감이 상당히 클 것으로 보이는데요?

<질문 3>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4> 코스피가 앞으로 더 내려갈 가능성도 있는 것인가요?

<질문 5> 정부가 시장 안정을 위해 5,0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효과가 있을 것이라 보시나요?

<질문 6> 이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라 보시나요? 반등 모멘텀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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