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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애플 앱스토어 수수료 조사 방침 10-29 17:46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애플 앱스토어가 과도한 수수료를 받는지를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9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은 "음원서비스 '멜론' 이용권을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수수료 때문에 8,000원을 더 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이용자 보호 차원에서 강력하게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실태조사를 제대로 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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