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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관현의 통일열차] 'JSA 비무장화' 완료…어떻게 달라지나?

송고시간 | 2018-10-26 16:43

<출연 : 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한 주간의 한반도 정세와 북한의 움직임에 대해 짚어보는 <문관현의 통일열차>, 외교안보 분야를 오랫동안 취재한 문관현 연합뉴스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의 초소와 병력, 화기 철수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로써 비무장화 조치가 사실상 완료됐는데요. 말 그대로 오늘부터는 남북 경비병들이 총 없이 근무를 서게 되는 거죠? JSA의 풍경,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한데요.

<질문 2> 이제 공동검증을 통해 비무장화가 완전히 이뤄졌는지 확인 작업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떤 절차가 더 남아 있습니까?

<질문 2-1> 비무장화가 완료되면서 민간인들이 JSA 남북지역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주목받고 있는데요. 언제부터 가능한 건가요?

<질문 3> 오늘 남북 군사당국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마주 앉아, 9.19 평양공동선언 이후 첫 장성급 회담을 열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남북 군사합의서 이행에 대한 중간 평가와 향후 일정을 협의하기로 되어 있는데, 현재까지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요?

<질문 4> 서해 평화수역과 공동어로구역 문제를 논의하게 될 남북군사공동위원회 구성도 핵심 의제 중 하나인데요. 윤곽이 좀 나왔습니까?

<질문 5> 한편 정부가 이르면 다음 주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을 추진 중입니다. 현재 북한과 협의 중이라고 하는데, 만약 성사가 된다면 개성공단 가동 중단 이후 첫 방문이 되는 거죠?

<질문 6> 일각에서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성을 제기하자, 정부에서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하지만 기업인들의 이번 방북으로 재가동 사전 준비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라는 시각이 여전한데,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뉴스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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