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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흥행카드 맞나' 월드시리즈 1차전 시청률 4년만에 최저 10-26 13:32


보스턴 레드삭스와 LA 다저스의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 시청률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보스턴과 다저스의 월드시리즈는 최고의 흥행매치로 관심을 모았지만 1차전 TV 시청률은 8.2%, 평균 시청자 수는 1천376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7.3%를 기록한 2014년 샌프란시스코와 캔자스시티의 월드시리즈 1차전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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