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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비하ㆍ혐오 시정요구 1년새 5.7배로" 10-26 11:18


남성 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에 올라온 게시물 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시정요구가 내려진 차별ㆍ비하ㆍ혐오 게시물이 1년 새 5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방심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들어 9월까지 워마드에 올라온 유해정보 게시물은 490건으로 작년의 5.7배에 달했습니다.


문제 게시물 다수는 한국인 남성을 비하하는 표현들이었습니다.


박 의원은 "범죄와 갈등을 부추기는 내용이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을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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