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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ㆍ골절ㆍ절단…연구실 안전사고 3년새 700건 10-26 09:49


화상, 골절, 절단사고 등 국내 연구실 안전사고가 최근 3년간 700건에 육박해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후 지난달까지 국내 대학, 정부 출연 연구기관 등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696건에 달했습니다.


매년 평균 230여건이 발생하는 셈입니다.


윤 의원은 "국내 우수인력이 뜻밖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정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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