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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워킹홀리데이 나갔다 390명 범죄피해 10-26 09:48


최근 5년 간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중 300여명이 현지에서 범죄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이 외교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약 20만명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으로 나갔으며 이 중 390명이 범죄 피해를 입었습니다.


범죄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나라는 호주로 254명에 달했으며 캐나다 52명, 영국 41명 순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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