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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인사' 공직자 재산공개…윤종원 경제수석 23억원 10-26 09:46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7월 임용, 승진 등 신분이 변동된 전·현직 고위공직자 68명의 본인 및 가족 명의 재산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차관급인 청와대 윤종원 경제수석은 23억5,000만원,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은 3억6,000만원,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8억9,000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습니다.


금액 순으로 보면 현직자 중에는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이 34억2,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이 26억5,000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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