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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폭행 폭로' 더이스트라이트 오늘 고소인 조사 外 10-26 09:20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대낮 행인 2명 찌른 50대 조현병환자 긴급체포

인천 중부경찰서는 대낮에 행인 2명을 흉기로 습격한 58살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어제(25일) 오전 11시 40분쯤 인천시 동구 한 공원 앞 도로에서 60대 남성과 30대 여성의 목 뒤와 얼굴을 각각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사건 직후 피해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60대 남성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결과 A씨는 조현병으로 강제 입원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교촌 회장일가 폭행 논란…해당 임원 사직

3년 전 직원 폭행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었던 교촌치킨 회장의 6촌 임원이 결국 회사를 떠나게 됐습니다.

교촌치킨을 이끄는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피해 직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고 권 회장의 6촌인 신사업본부장 A상무는 사직 처리됐습니다.

A상무는 2015년 3월 대구 소재 이 회사 직영음식점 주방에서 직원의 뺨을 때리려는 자세를 취했고 이를 말리는 직원까지 밀치는 등 폭행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 '폭행 폭로' 더이스트라이트 오늘 고소인 조사

소속사 프로듀서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10대 밴드 더이스트라이트의 멤버 이석철씨와 그의 동생 이승현씨가 오늘(26일) 경찰의 고소인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는 오늘(26일) 오후 2시 서울 방배경찰서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석철씨는 동생과 함께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고 소속사 김창환 회장이 이를 방조했다고 폭로하며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김 회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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