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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태광그룹 골프장 비리 정황 포착…임직원 수사 10-26 07:23


태광그룹 임직원들이 그룹 골프장 상품권을 이용해 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태광그룹 임직원 6명을 배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수사중입니다.
이들은 이호진 전 회장이 소유했던 골프장 휘슬링락CC 상품권 81억원 어치를 그룹 계열사 여러 곳의 자금으로 사들여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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