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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조현병 환자, 대낮에 행인 2명 흉기로 찔러…경찰 긴급체포 10-26 07:15


인천 중부경찰서는 대낮에 행인 2명을 흉기로 습격한 58살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어제(25일) 오전 11시 40분 쯤 인천시 동구 한 공원 앞 도로에서 60대 남성과 30대 여성의 목 뒤와 얼굴을 각각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직후 피해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60대 남성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결과 A씨는 조현병으로 강제 입원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오늘(26일)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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