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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대북 돈세탁' 싱가포르 기업 2곳ㆍ개인 1명 제재 10-26 07:11


미국 재무부는 북한을 위해 자금 세탁을 한 혐의로 싱가포르 기업 2곳과 개인 1명에 대한 독자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제재 대상은 싱가포르의 무역회사인 위티옹과 WT 마린 유한회사, 그리고 위티옹 유한회사의 책임자인 싱가포르인 탄위벵입니다.


탄위벵에 대해서는 법무부가 형사고발 조치도 했습니다.


재무부는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제재 이행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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