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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외국인 임금 6천만원 떼먹은 사업주 구속 10-14 11:57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뒤 거액의 임금을 떼먹고 잠적했던 악덕 사업주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은 불법체류 신분인 외국인 노동자 10명에게 줘야 할 임금 약 6천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경북 고령군 금속가공업체 대표 48세 유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는 체류 자격이 없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 체불을 쉽게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했습니다.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은 전국에 수배령을 내려 6개월 간 추적한 끝에 유 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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