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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산화탄소 누출사고, 소화설비 배선 잘못 절단" 10-14 11:56


지난달 4일 3명의 사상자를 낸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는 누군가가 소화설비와 연결된 배선을 노후 배선으로 착각해 잘못 절단하면서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영호 의원실에 따르면 민관합동조사단은 사고 현장 조사에서 이산화탄소 소화설비와 연결된 수동 기동 장치의 배선이 단선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조사단은 이산화탄소 소화설비의 수동 작동 여부를 살펴봤지만 인위적으로 작동한 흔적이 없었고 배선 단선과 수동 방출 표시등이 점등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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