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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시민 2명 재심서 무죄 "헌정질서 수호" 10-14 11:56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시민 2명이 38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소요와 계엄법 위반 혐의로 1980년 10월 유죄 판결을 받은 74살 정 모 씨와 63살 최 모 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행위가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정당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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