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미 "중국 '사드보복' 등 동맹 괴롭히기가 국익 위협" 10-14 10:58


미국이 한국에 대한 중국의 '사드보복'과 같은 미국 동맹국 괴롭히기를 자국 산업의 중대 리스크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국방부에 따르면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제출한 보고서에서 중국의 이런 관행을 지적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국 동맹국에 대한 중국의 경제 위협을 산업 리스크로 지목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례로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을 첫손에 꼽았습니다.


보고서는 "중국의 무역 지배력과 무역을 소프트파워 무기로 쓰려는 의도 때문에 미국 제조업과 방위산업기지가 더 큰 리스크에 직면하게 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