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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업자 106만명…외환위기 이후 최대 10-14 10:45


3분기 실업자 규모가 외환위기 이후 최대수준으로 치솟고 고용률이 8년여 만에 최대폭으로 떨어지는 등 고용과 실업 지표가 동반 악화했습니다.


통계청 등에 따르면 3분기 월평균 실업자는 1년 전보다 10만2천명 늘어난 106만5천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3분기를 기준으로 외환위기 여진이 있던 1999년 이후 최대이고 100만명을 넘은 것도 외환위기 이후 처음입니다.


구직시장에서의 경제활동인구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고용률도 61.1%로 1년 새 0.3%포인트 하락하면서 2010년 1분기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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