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2회 : 전통문화 도우미, 그들이 떴다! 10-14 09:01


우리의 전통문화를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특급 도우미들이 있다.

한국 민속촌을 젊은 사람들의 핫플레이스로 만든 명물 캐릭터들.

관광객들 곤장 치기도 서슴치 않는 변사또부터 도깨비 방망이 대신 물 한병으로 어떤 그림도 뚝딱 그려내는 화공 도깨비까지 전래동화속에서 방금 나온듯한 캐릭터들이 민속촌 곳곳을 돌아다니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데 웬만한 연예인 저리가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들 덕분에 최근 민속촌을 찾는 2030세대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민속촌에 명물 캐릭터들이 있다면 덕수궁엔 옛 궁궐을 지키던 수문장들이 살아 돌아왔다?

조선왕조 500년의 위엄을 그대로 보여주는 수문장 교대식,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한국에 가면 꼭 봐야 할 명물로 인정받고 있는데 수문장 교대식이 20년째 대한민국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데는 역사를 재연한다는 사명감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동작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출연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통을 빛내는 숨은 조역들, 그들의 활약상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