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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장애학생 폭행사건 책임 통감…엄중조처" 10-11 21:23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연이은 장애학생 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육감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입장문에서 "국민께 송구하다"면서 "사건이 발생한 특수학교에 대해 피해 학생 보호조치와 학생·학부모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철저히 조사해 관련자를 엄중 조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장애학생 폭력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가칭 '행동문제 특별지원단'을 만들어 장애학생과 보호자, 교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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