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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 '스쿨 미투'…교사 16명 경찰 수사 10-11 19:50


광주의 한 여고 교사들이 또 성추행과 성희롱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의 A고등학교 미투 사건과 관련해 성희롱 등 혐의가 있는 15명을 분리 조치하고 전직 기간제 교사 1명을 더해 모두 16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일부 교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 끈을 만지는 등 성적 수치심을 주는 신체접촉과 발언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A고 학생들이 SNS에 계정을 만들어 피해 사실을 공론화하면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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