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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청탁 관여 전 관세청 직원 83억 차명계좌 사용" 10-11 19:45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관세청 인사개입에 관여한 전 관세청 직원이 수십억원이 입금된 차명계좌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관세청 국정감사에서 이모 전 관세청 과장을 지목해 "최순실 씨를 10여 차례 직접 만나 고위직을 추천한 사람이라며 그가 사용한 차명계좌에 5년간 83억원이 입금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징계위원회에서 이런 차명계좌 사용 사실이 반영되지 않아 파면이 아닌 한 단계 낮은 징계인 해임처분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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