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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ㆍ박근혜 거부감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 배제" 10-11 19:44


국가보훈처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거부감을 이유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조직적으로 막아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훈처 안에 꾸려진 '위법·부당행위 재발방지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재발방지위는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참석한 2008년 기념식 이후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에 대한 청와대의 지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문건으로 확인했다"며 "이듬해 행사부터 노래 제창이 공식 식순에서 배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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