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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 전 헌재소장, 해외 출장에 배우자 동반" 10-11 19:41


이진성 전 헌법재판소장이 배우자를 동반한 외유성 출장을 다녀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은 헌재 국정감사에서 "이 전 소장이 11개월 재직 기간 3번의 해외출장 중 지난해 12월과 올해 4월 두 차례 배우자 이모 씨를 동반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배우자 일정에 쓰인 예산은 2,181만원이었습니다.


이에 김헌정 헌재 사무처장은 "방문기관의 배우자가 주재하는 행사 등에서 배우자가 외교적 기능을 할 수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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