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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배우 정석원 1심 집유…"반성 참작" 10-11 18:20


호주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정석원 씨가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정 씨는 올해 2월 초 호주 멜버른의 클럽에서 고등학교 동창 등과 함께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하고 귀국하던 중 인천공항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피고인들의 마약 투약은 해외여행 중 호기심으로 한 1회성 행위로 보이고 범행을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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