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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식대박'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 압수수색 10-11 17:10


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투자로 수억원대 차익을 얻은 의혹을 받는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법무법인 사무실 등 4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지난해 8월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된 이 전 후보자는 2013년, 사건 의뢰인이던 내츄럴엔도텍 비상장 주식 1만주를 사들였다 상장 뒤 되팔아 5억7,000만 원의 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명 25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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