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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제주 관함식 참석…"강정마을 치유 최선" 10-11 17:03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1일) 오후 제주 강정마을 앞바다에서 열린 해군 관함식에 참석해 "제주 해군기지 건설 과정에서 제주도민이 겪은 아픔을 깊이 위로한다"며 "강정마을 주민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이 해군기지 건설로 큰 갈등을 빚은 강정마을 문제를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문 대통령은 "제주 해군기지를 전쟁 거점이 아닌 평화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이번 관함식을 계기로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해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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