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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쌀쌀한 퇴근길…내일 맑지만 가을추위 계속 10-11 16:35


가을 추위도 얕보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설악산에서는 첫 얼음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퇴근길도 아침 출근길만큼이나 공기가 차갑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이 13.8도고요.

차츰 기온은 더 내려가겠습니다.

이렇게 쌀쌀한 가을 바람은 주말까지 계속 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의 아침기온은 6도로 11월 초순과 날씨는 비슷하고요.

주말 낮부터 차츰 추위가 나아지기 시작해서 일요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하늘은 맑겠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중부 내륙과 일부 산지에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농작물 피해 없도록 대비를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이 6도, 대전과 전주도 6도, 창원이 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17도, 청주 18도, 울산도 18도에 그치겠고요.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m 안팎으로 일겠습니다.

현재 예보상으로는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은 없고요.

다음 주 중반쯤에 또 한 번 가을 추위가 찾아올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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