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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축구, 승부조작 의혹에 '발칵' 10-11 13:32


벨기에 축구계가 승부조작 의혹에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벨기에 연방검찰은 안더레흐트와 브뤼헤, 스탕달리에주 등 프로팀 사무실을 포함해 국내외 57곳을 승부조작 혐의 등으로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승부조작이 이뤄진 정황을 포착하고 1년 가까이 수사를 벌여온 벨기에 검찰은 이반 레코 브뤼헤 감독 등 지도자와 구단 관계자 다수가 범행에 가담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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