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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살해' 무기수 김신혜 24일 재심 첫 재판 10-11 13:19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18년째 복역 중인 무기수 김신혜 씨의 재심 첫 재판이 오는 24일 열립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복역 중인 김씨에 대한 재심 첫 공판이 오는 24일 오전 11시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진행됩니다.


김씨는 2000년 3월 고향인 완도에서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여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돼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5년 억울함을 호소하며 재심을 청구했고, 최근 법원은 당시 경찰 수사의 위법성과 강압성이 인정된다며 재심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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