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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 남친측 "리벤지 포르노 아냐" 10-08 13:24


가수 겸 배우 구하라와 폭행, 협박 의혹으로 다투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리벤지 포르노'라는 비판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최 씨 측 변호인은 당사자의 동의나 인지없이 배포되는 음란물이 리벤지 포르노라면서 구하라와 남친이 촬영하고 단순히 보관했던 영상은 리벤지 포르노와는 전혀 관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영상을 유포하려는 시도조차 없었다면서 경찰의 압수물 분석과 수사를 통해 명백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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