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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에 11월 평양 국회회담, 내년엔 서울 개최 제안 10-08 12:58


남북이 연내 국회회담을 추진하는 가운데 남측이 11월 평양에서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북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측 관계자는 평양에서 열린 10·4 선언 공동행사 기간 중 남측 취재진에게 "11월 평양에서 국회회담을 열자는 의견을 전달받았다"며 "1회는 평양에서 다음 해는 서울에서 하자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5일 이뤄진 남북 정치인들 간 면담에 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불참한 것은 노환으로 인한 건강문제 때문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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