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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세청 부동산 세무조사 4년만에 최대 10-08 09:54


지난해 국세청이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벌인 세무조사가 4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청이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벌인 조사는 4,549건, 추징세액은 5,102억원에 달했습니다.


또 양도소득세 관련 탈세 제보는 지난해 2,115건으로 2010년보다 4배 가까이 급증했고 이들 제보를 활용한 추징세액은 2010년 111억원에서 작년 989억원으로 9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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