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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ㆍ생계 팍팍…적금잔액 5년 반 만에 최소 10-08 09:53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가계 살림이 팍팍해지며 정기적금 인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예금은행의 정기적금 잔액은 32조4,449억원이었습니다.


작년 말보다 1조8,017억원 감소한 규모로 잔액 기준으로는 2012년 4분기 32조1,680억원 이후 5년 반 만에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저금리 속에 과거 세금 혜택과 같은 이점이 사라졌고 여기에 더해 경기 부진이 적금 감소에 영향을 끼쳤다고 풀이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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