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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리들, 트럼프 평양 방문하면 좋겠다" 10-08 09:52


북한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함께 식사를 했던 북측 관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러 평양을 방문하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북측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평양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미국 측의 의중을 떠보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북측 인사들은 또 다음 달 미국의 중간선거에 대해서도 질문하며 관심을 표시했다고 뉴욕타임즈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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