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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원숭이에 운전대 잡게 한 인도 버스운전사 결국 정직 外 10-08 08:28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제주에서 어린이 4명 납치됐다 풀려나

제주지방경찰청은 어린이 4명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납치한 혐의로 4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낮 12시 반 쯤 서귀포시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놀던 유치원생 1명과 초등학생 3명을 차량에 태워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A씨는 5시간 뒤 사건이 발생한 학교 근처에 이들 어린이를 내려주고 달아났습니다.

▶ 울산 방어진순환로에 땅 꺼짐 발생…"하수관로 파손 원인"

어제(7일) 울산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에 하수관로 파손으로 인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복구에 나섰습니다.

시에 따르면 발견 당시 해당 도로는 아래쪽으로 살짝 내려 앉은 상태였으며 땅이 완전히 가라앉는 싱크홀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도로가 침하할 조짐이 있다고 본 시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땅을 파냈는데 그 결과 지름 4m, 깊이 4m의 구멍이 발생한 것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 원숭이에 운전대 잡게 한 인도 버스운전사 결국 정직

원숭이가 운전대에 올라앉아 운전을 하는 시늉을 하는데도 그대로 내버려 둔 인도의 한 버스 운전사가 승객의 안전을 위협했다는 이유로 정직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지난 1일 남부 카르나타카 주 부근에서 버스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원숭이가 운전대를 잡도록 방치한 이유로 정직 처분됐다고 보도했는데요.

문제의 원숭이는 승객 중 한 명이 버스에 데리고 탄 것으로 확인됐으며 당시 버스에는 30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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