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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 10-08 08:00


세계 최강 한국 여자골프가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김인경, 유소연, 박성현, 전인지로 팀을 꾸린 우리나라는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 총점 15점으로 11점에 그친 미국과 잉글랜드를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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